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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공지영

by 정보꽃 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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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세상의 온갖 욕망과 집착, 타인의 간섭에서 벗어나 오직 진리의 길을 향해 당당하고 묵묵하게 홀로 나아가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무소는 뿔이 하나인 코뿔소를 말하는데 코뿔소는 무리를 짓지 않고 홀로 다니는 습성이 있습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내용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공지영 저자소개

1988년 창작과 비평 가을호에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고등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등 21세기문학상과 한국 소설문학상, 오영수 문학상, 앰네스티 언론상 특별상, 제 10회 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다.

 

 

 

 

 

 

차례

  • 나에게 남은 유일한 진실은 내가 이따금 울었다는 사실뿐이다.
  • 한 소녀가 울고 있다.
  • 절대로, 어차피, 그래도
  • 저 오욕의 땅을 찾아
  • 짐승의 시간들
  • 외로울 때 줄넘기를 하는 여자
  • 그것은 선택이었다
  • 불행하지 않다
  • 아내, 정부, 그리고 친구
  • 초여름 날의 장미
  • 어머니라는 이름에 대한 우리들의 기억
  • 어머니가 생각한 딸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
  • 노을을 다시 살다
  • 누추한 선택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줄거리

대학 시절 여성 해방과 주체적인 삶을 외치며 뜨겁게 청춘을 나눴던 세 친구 헤완, 경혜, 영선이가 졸업 후 결혼이라는 제도를 거치며 가정과 사회의 억압, 가부장적 질서 속에서 불행을 겪게 됩니다. 어느날 혜완은 경혜로부터 영선이 자살을 시도해 병원에 입원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데...

 

 

이런 분께 추천

  • 주체적인 삶과 홀로서기를 고민하는 분
  • 결혼, 가정, 사회 속 여성의 삶을 돌아보고 싶은 분
  • 인간관계나 삶의 무게로 방황하는 분
  • 한국 현대 페미니즘 문학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분

 

 

 

마무리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설은 타인이나 사회의 기분에 얽매이지 않고 오롯이 나만의 주체적인 삶을 찾아 당당히 걸어가라는 단단한 위로를 건네며, 상처를 극복하고 홀로 서는 용기야말로 진정한 행복의 시작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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