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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쌓이는 집, 돈이 새는 집

돈이 쌓이는 집
- 집 안에 '비어 있는 공간'이 있다.
- 신용카드는 1장만 사용한다.
- 3가지 코디가 떠오르는 옷을 산다.
- 식재료를 제때 사용하고 정리한다.
- 택배 상자를 바로바로 버린다.
- 추억은 되도록 디지털로 남긴다.
- 정리정돈이 생활화되어 있다.
- 가전, 가구를 최소화해 거실에 여백을 둔다.
돈이 새는 집
- 수납장마다 꽉 찬 느낌이다.
- 정리 용품을 사는데 정리가 안된다.
- 충동적으로 산 옷들이 쌓여 있다.
- 냉장고에 소비기한이 지난 식재료가 많다.
- 현관이 물건의 '임시 저장소가'가 된다.
- 사진, 앨범, DVD 등을 모아둔다.
- 거실 바닥에도 물건이 높여 있다.

당신의 집에는 돈이 쌓일 여백이 있나요?
- 시간 도둑 - "그 옷 어디에 뒀더라?" 집 안이 물건으로 가득 차 있어 필요한 물건을 제때 찾지 못하도 허둥대며 시간을 허비한다.
- 공간 도둑 - 물건을 쌓아 두는 공간은 전부 비용이다. 평당 3000만 원짜리 집에 산다면, 3평짜리 방에 쌓인 물건이 1억을 낭비하는 셈이다.
- 노력 도둑 - 넘쳐나는 물건 때문에 불편한 동선, 쌓이는 집안일은 에너지를 갉아먹는다. 물건을 정리하고 관리하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도 비용이다.
투자회사 출신 정리 전문가가 1000명의 집을 컨설팅하며 발견한 '돈이 새는 집'에 숨어 있는 도둑의 정체
나는 과연 돈이 쌓이는 집일까? 아니면 돈이 새는 집일까? 체크를 해보니 돈이 새는 집이 더 가깝다. ㅠ 이 책을 보고 현재 나는 카드는 1장까지는 아니더라고 줄이는 방향으로 하고 있다. 또한 사진이나 앨범을 정리하여 디지털로 남기는 중이고 안쓰는 물건을 굿윌스토어라는 곳에 주1회 기부하고 있다.
돈이 새는 집보다 돈이 쌓이는 집으로 변신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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