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집 마련은?
내 집 마련을 청약으로 마련할 것인가? 아니면 매수를 할 것인? 운이 좋으면 청약이 될때까지 기다린다.
집을 사는 방법
실거주를 할 것인가? 아니면 전세 레버리지를 할 것인가?
내 집 마련은 어떻게?
- 현금은 얼마가 있는가?
- 실거주를 할 것인가 .. 아니면 갭투자를 할 것인가?
- 대출은 얼마를 받을 것인가?
- 금액대에 맞는 지역을 찾아본다.
- 아파트를 비교한다.
- 매물을 비교한다.
- 계약한다.

집 값 변동 요인
집값 변동 요인은 인플레이션, 소득, 공급, 심리에 따라 다르다.
진짜 호재 또는 가까 호재
- 일자리와의 접근성 개선
- 대규모 재개발(뉴타운)
- 재건축
- 낮은 가격
좋은 집의 조건
- 시세가 잘 오르는 집 = 입지(위치+여러가지 조건들), 위치(말 그래도 지리적인 위치)
- 언제든 잘 팔리는 집 = 환금성
집 사는 타이밍
내가 준비가 되었을 때 = 종잣돈+대출+공부
같은 단지 내 비교
언덕, 조망, 동, 층

한계시세
같은 금액이면 상급지 볼 수 있는 가격
동선
단지 밖 동선(분위기, 지하철,
단지 내 동선(뒷동에서 앞동까지 10분거리)
올수리, 부분수리
신축은 상관이 없지만 구축은 반드시 인테리어 내부 확인
지역별 선호 평형대
그리고
소형평수 고평가인지 확
10평대(, 20평대, 30평대, 40평대, 50평대
얼마나 더 오를까?
부동산 자산의 흐름은 같은 방향이다.

종잣돈과 소득의 관계
소득보다 종잣돈이 많을 때 : 재개발 아파트나 빌라를 전세 끼고 사도 됨.
종잣돈보다 소득이 많을 때 : 대출을 최대로 받아서 실거주로 들어가는 게 유리함.
갈아타기 방법
1.5배+하락장 : 내가 갖고 있는 아파트가 10억이면 15억짜리 가야한다. 이건 매도 시점이다.
- 실거주에서 실거주로 갈아타기
- 실거주에서 투자/거주 분리
- 투자/거주 분리에서 실거주
- 분리에서 분리
오를까 아니면 내릴까 보다는 장기적인 방향성이 중요하다.
주인공 '초보라'는 전세 계약 종료를 앞두고 갑작스럽게 월세 전환을 요구하는 집주인의 통보를 받으며 큰 위기에 직면한다. 당장 갈 곳을 잃을 처지에 놓인 보라 앞에 의문의 부동산 전문가 '초고수'가 등장한다.
초고수의 명쾌한 조언을 통해 보라는 부동산 가격이 변동하는 원인, 입지와 개발 호재의 핵심 의미, 손실을 피할 수 있는 매수 타이밍과 선별 기준 등 실전 지식을 하나씩 깨우쳐 나간다.
이 책은 절박한 상황에 몰린 인물의 눈물겨운 홀로서기를 소설로 풀어내, 읽는 것만으로도 부동산의 핵심 이론과 실점 감각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된 스토리텔링형이다. 경기 불황, 엄격해진 대출 규제, 부족한 자금 등을 이유로 내 집 마련 공부를 차일피일 미뤄왔던 초보자들에게 가장 확실한 입문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